오늘날 우리 사회는 관계의 단절과 가정의 해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서 있습니다. 해운대제일교회 가정사역원은 이 시대적 부름 앞에 가정을 살리는 것이 곧 세상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핵심 전략임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상처 입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영적 병원'이자 말씀으로 무장하는 '훈련소'가 되고자 합니다.
부부가 서로의 발을 씻겨주고, 부모가 자녀의 신앙 교사가 되는 곳. 이곳에서 회복된 가정은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를 품는 거룩한 선교의 전초기지가 될 것입니다.